[SQ현장중계] 작년에 이어 해양과학고 진로수업 다녀왔어요!

글로벌SQ연구소
2020-11-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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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년에 이어 해양과학고 SQ 진로수업 다녀왔습니다. 

진로선생님께서 떡, 샌드위치,음료 등푸짐한 간식까지 준비 해 주시고 작년에 SQ를 했던 2학년 선배들을 우연히 복도에서 마주쳤는데 반갑게 맞이해 주어서 정말 기뻤습니다.

단 한번의 만남도 소홀히 여기지 않으려고 열심히 학생들 이름을 외워둔게 오늘 빛을 발했습니다. 

거의 1년의 시간이 지났는데도 자신의 이름을 기억해주자 그 학생 또한 너무 놀라서 다른 친구들을 데리고 와서 인사를 시켜 주었습니다. 

진로선생님 께서도 내년에 또 '만나자'고 하셨으니까 이 정 도되면 이 학교에 'SQ 깃발' 꽂아도 되지 않을까요?

모든 학생들이 다 기억에 남는것은 아니지만 행복감은 낮고, 스트레스, 우울은 높고 자존감이 바닥인 친구들은우리 지도사님들 기억속에 '아픈 손가락'으로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. 

어쩌면 이것이 다른 타 강사들과의 다른점이라는 생각이듭니다.

어느 집단이고 우수하고 탁월한 사람들만 기억되기 마련인데 우리 SQ지도사님들은 사람을 바라보는 그 중심이달 랐습니다. 

지금처럼 코로나로 인해 모둠활동이 제한을 받고 있기때문에 무엇보다 강의 내용에 충실하고 학생들에게 진정서 있게 다가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. 

600/10

이 암호의 의미는 전교생 600명에 , 나 10등이 아니고 운동화로 유명한 아디다스의 '직원수 변화' 입니다. 590명 해고되고 단 10명이 남아서 AI를 관리하는 것입니다. 

학생들이 생각하고 꿈꾸는 직업이 영원하지 않으며 시대 흐름을 피부로 느끼게 해 주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. 

변화되는 4차산업혁명 시대를 살아내려면 반드시 새로운 지능 SQ가 필요함을 가르치고, 들려주어야 하는 게우리에게 주어진 미션이자 사명이라 생각 합니다.

수고하고 애쓰시면 수업 준비해 주신 SQ지도사님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.

[김은혜 본부장 : 포항본부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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